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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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용호cj님 수고많으십니다~~ㅎ - 말이 씨가 된다 -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거나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의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다> 중에서 -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지 못하고 나의 말을 더 많이 하면서 살 때가 많습니다 말이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온다면 내 마음의 여유도 나의 말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울러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곧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아닐까요? 늘~사~봉~님! 아무리 추워도 따뜻한 차 한 잔이면 맘이 넉넉해 집니다 그 온기에 손이 따스해지고 그 향기에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그 한 모금엔 추위도 잠시 녹아내립니다 늘사봉 음방에 계신님~ 오늘도 차한잔으로 추위를 녹이시고 고운하루되세요~ 늘사봉님과 같이듣고 시픈음악이있어요.. 정일영=기도 승리=stong baby 스토롱 베이비 바비킴= Reason. 리즌 털보용호님 부탁해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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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o김동광(@kdk7300)2010-01-15 11: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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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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