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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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알은 진도가 안나가고.. 옆에서는 잔소리 귀가따갑고... 정말 울고 싶어라... 오늘 저녁 대의원 회의가서 술 한번 양것 마셔야겠다... 왜??? 내일은 유일하게 늦잠 잘 수 있으니까.. 기중님 들려주세요.... 그럼 듣고나서 도너츠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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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별O용호(@mykyh1146)2009-11-07 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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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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