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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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님 울신랑이 태진아 바보라는 노래가 가슴 절절히 전해진다네요, 젊어서 마누라 말안들어서 후회가 많이 되는가 바보라는 노래가 그렇게 듣고 싶답니다 오늘 이노래듣는 남자분들 옆에 있는 부인말 잘들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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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o예정(@cyj8239)2009-11-03 1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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