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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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3총사 어린시절은 각자가 덜어져서 살아왔지만 이렇게 늦은 나이에 어린시절 함게해온 친구처럼 정을 나누는 그런 마음으로 함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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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별O용호(@mykyh1146)2009-11-06 1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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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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